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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사관 이전에 이어, 동서 예루살렘 연결 케이블카 추진

美国大使馆搬迁之后推进了西耶路撒冷的缆车连接

기사입력 2018-05-14 14:53 

记者输入时间2018年5 月14日

팔레스타인 “동예루살렘은 미래 수도” 반발미국 대사관의 예루살렘 이전으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 정부가 서예루살렘과 동예루살렘을 잇는 관광용 케이블카 건설 사업을 승인했다.

巴勒斯坦的耶路撒冷“东耶路撒冷是未来首都”反对美国大使馆的迁移,争议正在扩散的情况下,以色列政府跟西耶路撒冷和东耶路撒冷的观光性缆车建设事业给予了认可。

이는 기존의 서예루살렘 뿐만 아니라 무단으로 점령한 동예루살렘에 대한 관할권까지 강화하는 조치로 해석돼 팔레스타인과 주변 아랍국들의 반발이 우려된다. 

这样一来,引起了西耶路撒冷的不满,对于无端占领东耶路撒冷的管辖权强烈措施,遭到了巴勒斯坦地区周边阿拉伯国家的反对。

AFP통신 등은 13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정부가 이날 동서 예루살렘을 연결하는 관광 케이블카 사업을 허가했다”며 “미 대사관 이전으로 가뜩이나 고조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긴장이 더욱 고조될 것”이라고 전했다. 

法新社13日(当地时间)等媒体报道说:"以色列政府当天批准了连接东西耶路撒冷的旅游缆车项目","就在美国大使馆迁移之前,本来就情绪高涨的以色列,和巴勒斯坦之间的紧张局势又将进一步升温。"



유대인들이 약 2500년 전에 지은 제2성전의 서쪽 벽. 통곡의 벽으로 불린다.

犹太人约2500年前建造的第2的西侧墙壁。"用来痛哭的墙"简称 [哭墙]

엔은 1947년 팔레스타인 지역을 유대국가와 아랍국가로 나누도록 한 결의안에서 예루살렘에 대해서는 국제사회가 관장하는 도시로 규정했다. 

在1947年把巴勒斯坦地区分成了犹太国家和阿拉伯国家的决议案中,将这一决议里的耶路撒冷城市被规定为国际社会掌管的城市。

하지만 이스라엘은 1967년 3차 중동전쟁 중 동예루살렘을 무력으로 점령했다. 이후 예루살렘 전체를 자국의 수도로 정했지만 국제사회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但是,以色列在1967年第三次中东战争中,以武力占领了东耶路撒冷。 此后,虽然把整个耶路撒冷指定为本国首都,但国际社会并没有承认这一事实。 

이스라엘의 이런 정책은 국제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이-팔 분쟁 해결 방안과도 충돌한다. 2개의 국가를 별도로 세워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자는 ‘2국가 해법(two-state solution)’에 부합되지 않는다. 

以色列的这种政策与国际社会正在推进的"巴勒斯坦纷争解决方案"相冲突。 另外,两国还不符合两个国家,不概括在"二个国家解决法中(two-state solution)"。

하지만 야리브 레빈 이스라엘 관광부 장관은 “케이블카 프로젝트가 관광객들을 더욱 편리하게 동예루살렘에 있는 통곡의 벽으로 안내해 줄 것”이라며 “예루살렘을 더욱 관광 친화적인 도시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以色列观光部长官里耶夫表示:"缆车项目将使游客们更加方便地将游客引导到位于东耶路撒冷的哭墙里,这将会把耶路撒冷改造成更加亲和性的城市。" 

통곡의 벽은 유대교의 성지로 동예루살렘에 있다. 하지만 동예루살렘은 유대교 뿐만 아니라 이슬람교와 기독교의 성지이기도 하다. 팔레스타인은 동예루살렘이 향후 자국 수도가 될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哀泣的城墙位于东郊寺圣母院,位于东郊寺。 但是东耶路撒冷不仅是犹太教,还是伊斯兰教和基督教的圣地。 巴勒斯坦一直主张将东耶路撒冷变成为今后的首都。 

이번에 추진되는 케이블카의 길이는 1.4㎞로 약 5600만 달러(약 598억원)이 투입된다. 2021년에 가동될 예정이다.

此次增加的缆车长度为1.4公里,约投入5600万美元(约合598亿韩元)。 预计将于2021年启动。

AP통신은 “이-팔 갈등 해결을 위한 중재자로서의 미국의 위상이 크게 약화된 상황에서 케이블카 설치 등 이스라엘의 독자적인 정책이 중동의 긴장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美联社(AP)评价说:"为解决巴以矛盾,美国的仲裁者地位已大大的削弱,在此情况下设立缆车等做法,会让实施独立政策的以色列更加刺激中东的紧张局势。"

최익재 기자 ijchoi@joongang.co.kr 

崔益载记者ijchoi@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