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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TV는 지난 6일 오후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전날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별사절대표단과 면담·만찬한 약 10분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은 만찬이 끝난 뒤 북측이 마련한 차량에 탑승한 특사단을 배웅하는 장면. 왼쪽부터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김여정 당 중앙위 제1부부장, 김정은 당 위원장, 김정은의 부인 리설주. [연합뉴스]

朝鲜中央电视台6日下午播放了前一日金正恩劳动党委员长会见文在寅总统派至朝鲜的特使团以及共用晚餐的一段长约10分钟的视频。图片中是晚宴结束后朝鲜官员送别登上备好车辆的特使团的画面。左起分别是劳动党中央委员会副委员长兼统战部部长金英哲、劳动党中央委员会第一副部长金与正、劳动党委员长金正恩、金正恩夫人李雪主。[韩联社]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 5일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대표단을 만난 자리에서 “그동안 우리가 미사일을 발사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새벽에 NSC(국가안보회의) 개최하느라 고생 많았다”고 말했다고 청와대가 9일 밝혔다.

9日,青瓦台发表了朝鲜劳动党委员长金正恩于5日会见文在寅总统的对北特使团时说的话:“之前我们发射导弹的时候,文在寅总统凌晨紧急召开NSC(国家安保会议),真是辛苦了。”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에게 김 위원장인 “오늘 결심했으니 이제 더는 문 대통령이 새벽잠을 설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는 이같은 언급을 소개했다.

今日青瓦台核心成员向记者们介绍称,金委员长说过类似这样的话:“今天我下定决心了,所以文总统再也不用牺牲凌晨的睡眠时间了。”

김 위원장은 “이제는 실무적 대화가 막히고 안하무인격으로 나오면 대통령하고 나하고 직통전화로 얘기하면 간단히 해결된다”고도 했다. 김정은이 언급한 직통전화는 앞으로 설치하게 될 이 핫라인을 지칭하는 것이다.

金委员长也说过:“如今,要是没法进行实务性的谈话或者有谁目中无人的话,只要我和文总统通过直拨电话谈一谈就能解决了。”金正恩提到的直拨电话指的是双方之间将要架设的一条热线。



문재인 대통령(左)ㆍ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右). [중앙포토ㆍ연합뉴스]

文在寅总统(左)、朝鲜劳动党委员长金正恩(右)[中央图片·韩联社]

대북특사단은 김 위원장 면담 이후 ▶대화가 진행되는 동안 핵실험ㆍ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등 전략도발 중단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로 4월 정상회담 이전에 첫 통화 실시 등 6개 항으로 구성된 언론발표문을 공개했다.

对北特使团与金委员长面谈后,发布了包括 ▶对话进行期间中断核试验、弹道导弹发射试验等战略挑衅, ▶南北首脑间将架设热线、四月峰会前实现首次通话等6项在内的公告。

김 위원장은 또 “고방산 호텔에서 묵는다고 들었는데, 자기들은(방남했던 북한대표단은) 남쪽에서 대접 잘 받고 돌아와 놓고 소홀해서야 되겠느냐”며 “백화원 초대소가 공사 중이라 이용하지 못하니 양해 바란다”고 언급했다.

金委员长还曾提到:“听说特使团是住在高坊山酒店,之前我们的人(曾访韩的朝鲜代表团)在韩国受到了款待,这次我们也不能招待不周”,“百花园招待所因为在施工所以不能用,希望你们能谅解。”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韩英惠记者 han.younghye@joongang.co.kr